"사법장악 독재 3법을 즉각 철회하라!"
삼권분립을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를 위협하는
사법장악 3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
5만 명 목표
국회 청원 사이트에서 참여
범국민 서명운동
1,000만 명 목표
청원 + 서명 통합
사법정의를 위해 함께하는 목소리
총 참여자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가 중대한 위협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11일 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집권 여당의 주도로 대한민국의 사법 체계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세 가지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저들은 이를 '3대 사법개혁법안'이라 부르며 포장하고 있으나, 그 실상은 사법부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삼권분립의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3대 사법장악 법안'에 다름없습니다.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된 판결에 대해서도 헌법재판소에 다시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사실상의 '4심제'를 도입하여 헌법이 정한 권력분립 원칙을 정면으로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 "재판소원 도입은 헌법 개정 사항이며 법률 개정만으로 도입할 수는 없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두 배 가까이 대폭 증원하는 내용입니다. 이 법이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현 대통령은 임기 중 무려 22명의 대법관을 임명하게 됩니다. 특정 정권이 최고법관의 압도적 다수를 독식하는 것은, 과거 우고 차베스 정권이 대법관 12명을 증원하여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베네수엘라를 독재 국가로 몰아넣었던 참담한 전철을 그대로 밟는 것입니다.
늘어난 대법관 12명을 보좌할 재판연구관을 최소 24명에서 최대 101명까지 일선 법원에서 차출해야 하며, 이는 1심과 2심 재판의 심각한 지연과 부실을 초래합니다.
판사와 검사가 법을 잘못 적용했다고 판단될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법을 잘못 적용했다'는 주관적이고 모호한 기준을 들어 판사를 형사 처벌하겠다는 것은 명백한 사법부 겁박입니다.
천대엽 전 법원행정처장: "심판을 심판하겠다는 법" - 판사들은 소신 있는 판결을 내리지 못한 채 대법원 판례만을 기계적으로 답습할 것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마태복음 5:10
우리는 이 불의한 독재 법안들이 철회되고 이 땅의 정의가 온전히 회복될 때까지, 범국민적 연대와 저항 운동을 강력히 전개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2026년 2월 17일
발기인 및 공동 선언인 120명 일동
강가은 · 구윤서 · 권세인 · 고선우 · 김기홍 · 김다은 · 김단비 · 김도현 · 김민서 · 김민선 · 김민주 · 김민지 · 김수진 · 김수현 · 김시은 · 김예원 · 김예은 · 김영범 · 김은선 · 김은영 · 김은혁 · 김정운 · 김정직 · 김지민 · 김지현 · 김찬영 · 김찬진 · 김태준 · 김택원 · 김하늘 · 김하은 · 김하진 · 김하진 · 김호윤 · 김화연 · 김희석 · 김희원 · 남윤희 · 단진형 · 류솔비 · 민상운 · 박결 · 박성아 · 박성훈 · 박수인 · 박준민 · 박진혁 · 박찬일 · 박형빈 · 박효진 · 배상현 · 배성민 · 배희재 · 백승리 · 변지혜 · 방의석 · 서빛나 · 성소연 · 성인영 · 송가람 · 송경배 · 송수민 · 신상규 · 신영은 · 심예현 · 심혜림 · 심혜미 · 엄민지 · 오상덕 · 오승종 · 오승환 · 오해성 · 오현교 · 윤기연 · 윤여민 · 윤진 · 이강희 · 이건희 · 이기세 · 이동찬 · 이상협 · 이선행 · 이선희 · 이수연 · 이수현 · 이아영 · 이예림 · 이유민 · 이윤석 · 이은지 · 이요섭 · 이재범 · 이재훈 · 이종혁 · 이지선 · 이지원 · 이하림 · 임유진 · 장시온 · 전지현 · 정예안 · 정예진 · 정주영 · 정한나 · 지승호 · 조서진 · 조용철 · 조준경 · 천웅진 · 최강호 · 최소영 · 최승현 · 최예나 · 최윤서 · 한정무 · 허예준 · 허충범 · 현예원 · 홍상현 · 황영현
(가나다 순서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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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서명이 사법정의 회복으로 이어지는 과정
저희는 현행 사법 시스템의 문제의식을 갖고, 사법정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지속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제도권 정치가 국민적 요구를 외면하지 못하도록 공론을 형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일정한 참여 규모에 도달하면, 국회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국민 다수의 뜻을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원소개청원'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입법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이 운동이 실제 입법으로 곧바로 이어질지는 단정할 수 없으나, 서명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는 과정 자체가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사법정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참여 인원이 크게 확대된다면, 어느 정당이든 국민적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청원 의원 섭외 진행 중
현재 청원을 받아줄 국회의원을 섭외 중에 있습니다. 의원이 확정되는 즉시 본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서명 참여
사법정의 회복을 원하는 국민 누구나 서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의원 전달
충분한 서명이 모이면 국회의원을 직접 찾아가 국민의 뜻을 전달합니다.
의원소개청원
의원소개청원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입법 절차로 이어갑니다.
주권자인 국민 다수가 뜻을 모은다면,
정치권 역시 그 요구에 응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포그래픽으로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세요

사법장악 3법 관련 주요 일정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을 핵심으로 하는 '사법개혁 3법'이 공포되었습니다. 법왜곡죄(판사의 법률 왜곡 판결 처벌)와 재판소원제(대법원 최종 판결에 대한 헌법재판소 제청)는 즉시 시행됩니다.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법원조직법은 2028년부터 3년간 매년 4명씩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대법원은 전국 법원장 간담회를 통해 법왜곡죄 고발 및 재판소원 증가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 중입니다.
이 대통령(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3월 5일, 정부 이송 하루 만에 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을 임시 국무회의에서 속전속결로 의결했습니다. 해당 법안들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이송되었으며, 판검사 처벌(법왜곡죄) 및 사법체계 개편을 담고 있어 여야 간 큰 공방이 예상됩니다. 속전속결 의결: 순방에서 돌아온 이 대통령은 4일 정부로 이송된 사법 3법을 다음 날인 5일 바로 처리,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사법개혁 3법 내용: 판검사가 부당한 목적으로 법을 왜곡할 경우 처벌하는 법왜곡죄(형법 개정안), 헌법재판소에 재판 결과를 취소해달라고 청구하는 재판소원제(헌법재판소법),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등입니다. 시행 및 반발: 법왜곡죄와 재판소원법은 공포 후 즉시 시행되며, 대법관 증원도 함께 추진됩니다.
사법정의를 위한 청년 100인이 사법장악 3법 철회를 요구하는 선언서를 발표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재판소원 도입에 대해 강력히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판소원법, 대법관 증원법, 법왜곡죄를 포함한 3대 사법장악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선조들의 희생과 기도로 세워진 이 땅의 자유는 우리가 누리는 당연한 권리이자, 동시에 반드시 지켜내야 할 거룩한 유산입니다.
우리는 이 소중한 자유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다음 세대에게 온전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당당히 나설 것입니다. 무너진 법치의 토대를 다시 세우고, 투명하고 공명한 선거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의 기틀을 수호해야 합니다.
자유를 향한 청년들의 용기 있는 첫걸음,
그 위대한 여정에 여러분의 마음을 보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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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메시지
사법정의 회복을 위한 여러분의 목소리
총 543개의 메시지
추ㅇㅇ
2026년 3월 25일 오전 12:34
악법들 차별븜지 등등
전양숙
2026년 3월 25일 오전 12:09
사법 정의 회복에 동의합니다
주은숙
2026년 3월 24일 오후 11:25
살아계셔서 행하시고 기도하시는 주
양경숙
2026년 3월 24일 오후 11:14
우리 이겨야합니다끝까지하워야합니다
정봉선
2026년 3월 24일 오후 10:00
종교탄압반대
조수자
2026년 3월 24일 오후 09:40
응원합니다
김종숙
2026년 3월 24일 오후 09:30
요즘 사법부 존엄이무너진것같아요
김서영
2026년 3월 24일 오후 09:25
민주주의를 꼭 지켜야합니다
김영옥
2026년 3월 24일 오후 08:48
삼권분립 꼭 지켜야하기 때문
신현화
2026년 3월 24일 오후 08:17
삼권분립이 훼손되지 않도록 사법부의 독립을 강력하게 응원합니다